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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뉴스AS] ‘교복 빨래’ 할머니 살해 4개월…또다른 비극 막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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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현 기자

대구지법 서부지원, 10대 형제들에 징역형 선고
기초생활수급, 가정위탁지원 등 지원 받았지만
조손가정·저소득층 등 다양한 ‘위기 신호’ 얽혀
“위기가구 통합적인 지원 컨트롤타워 필요”

비극적인 일이 일어난 것은 지난해 8월30일이었다. 이날 새벽 대구시 서구 비산동 한 조손가정에서 18살 고3 학생이 함께 살던 할머니(당시 77)를 살해했다. 할아버지(당시 93)도 함께 살해될 뻔했지만 둘째손자(당시 16)의 만류 덕분에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할아버지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형제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중략)

임성무 전국교직원노조 대구지부장은 “한 학생의 성장에는 복합적인 요소들이 얽혀 있다. 이번 사건은 여러 요인들 가운데 주거 문제가 제일 심각했다고 본다. 청소년기의 아이들이 독립적인 공간에서 생활하지 못해 할머니와 갈등이 더 커진 것 같다. 단순히 경제적 지원, 심리적인 지원으로는 한계가 있었다”고 말했다. 은재식 우리복지시민연합 사무처장은 “코로나19 영향도 있었을 것이다. 표면적으로는 조손가정, 위기 청소년 문제로 불거졌지만, 코로나로 바깥 활동이 줄면서 가정 내 갈등은 커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노인, 장애, 조손가정, 위기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저소득층 등 다양한 위기가 중첩된 현장이었는데 적절한 때 적절한 조치가 취해지지 않아 일어난 비극이란 설명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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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복지연합
날    짜 :2022-01-24(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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