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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공무원노조 '눈먼 장님' 표현에 장애인단체 '발끈'

김성호 기자

사과와 재발방지 촉구

장애인단체가 '눈먼 장님'이란 표현으로 장애인을 비하했다며 공무원노조를 규탄했다.

19일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서를 내고 '장애인을 차별하고 비하하는 표현과 발언은 아직도 넘쳐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수많은 장애인들이 상처받고 분노하고 있다'며 대구민주공무원노동조합 논평을 문제삼았다.

(중략)

이에 대해 두 시민단체는 '혜안을 가지는 것과 ‘눈먼 장님’이라는 단어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으며, 장애를 가진 것이 아니라 ‘결정이 어려운 것’에 불과'하다며 노조에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기사보러가기 - [파이낸셜뉴스] 공무원노조 '눈먼 장님' 표현에 장애인단체 '발끈' (5.19)

 

 

이    름 :복지연합
날    짜 :2020-05-2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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