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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톡다까톡] 대구시는 중단없이 비리재단을 퇴출시켜야...


◆ 대구시는 중단없이 비리재단을 퇴출시켜야...

선린복지재단에서 제기한 임원 직무정지와 해임명령취소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었으나 본안 소송 등이 여전히 남아 있어 비리재단 퇴출은 산 넘고 산이다. 시간 끌기하며 기득권을 그대로 유지할 방안을 찾겠다는 것. 대부분 물러나는 비리재단에서 나타나는 공통점이지만, 대구시는 해임명령과 관선이사 파견이 처음이다. 대구시는 주눅 들지 말고 비리재단 퇴출의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중단없이 전전하길 바란다.

◆ 뻔뻔함도 이런 뻔뻔함이 없다.

5분 발언을 복사하다시피 베낀 원고를 같은 당 소속의 원 작성자보다 4일 먼저 발언한 홍복조 달서구의원. 대구MBC는 ‘황당한 '5분 발언' 표절 "87%가 토씨까지같다’고 했고, TBC는 두 명의 의원 발언을 한 화면에 잡아 똑같이 발언하는 장면을 방송했다. JTBC는 ‘복붙’이라며 ‘복사하여 붙이기’라며 조롱하기도. 얼굴에 철판 깐 홍 의원의 뻔뻔스러움 못지않게 자신의 페이스북 사과에 격려를 보낸 민주당 지지자들의 뻔뻔함도 대단하다.

◆ 달서구 공원화장실 선공사 후계약, 점입가경

달서구청이 어린이공원 화장실 공사를 하며 품위도 없이 일단 철거하고 공사하다가 공사 절반 이상을 마쳤다는 언론보도가 나가자 그때서야 수의계약을 했다. 그래놓고 하급직 공무원에게 책임 전가하고 과장 등은 최근 인사로 대구시로 전출하고... 1억이 넘은 공사를 하면서 미자격자에게 쪼개서 특혜를 주면서 선공사 후계약하는 것도 처음 본다. 자기가 싼 똥을 치우지도 않고 하급직에게 책임 돌리며 도망갔으니 달서구청 행정은 말세다. 그런데 최종 지시는 누가했지?

◆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달서경찰서는 7월9일 달서구청 1% 나눔운동 기금 유용 관련자 전원을 불기소 처분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대책위는 경찰의 짜맞추기식 봐주기 수사를 규탄하며 검찰에 재수사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그런데, 달서구청 주변에는 이번 사건 수사와 관련하여 지방경찰청장 출신의 지역구 국회의원의 빽이 작용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지방선거 시 구청장 공천에 적극 힘을 실어주고 돌봐주고 있다는 소문이 심증을 넘어 사실로 굳어질까? 이태훈 달서구청장의 유일한 생명줄인가?

◆ 16년간 묵은 짐들. 이사 짐 만큼 버리고 와도 또 쌓이네.

재개발로 사무실을 옮기면서 공간이 좁아 16년간 묵은 짐을 정리하는데 1톤차량 5대가 나왔다. 엄청난 양이다. 고물상 아저씨, 너무 고생했다. 그런데 이사를 도와준 한호승 회원은 옮긴 자료를 보더니 사무처 식구들을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다시 분류하여 엄청 버렸다고... 그래도 아직 정리하지 못한 자료가 각 방에 그대로 쌓여 있다. 마음은 어디까지 비워야 하나? 

 

출처 : <함께하는 세상> 2019년 8월호 통권 263호

 

 

 

 

이    름 :복지연합
날    짜 :2019-08-21(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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