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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 [현장점검 360] "에어컨은 사치"…복지 사각지대 '미등록 경로당'

권미경 기자

앵커>
며칠째 푹푹 찌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위를 피하기 위해 어르신들은 집 근처 경로당을 찾는데요.
그런데 이 폭염 속에서 에어컨도 틀지 못하고 선풍기 몇 대에 의지해 힘겹게 여름을 나는 곳도 있습니다.
바로 '미등록 경로당' 이야긴데요,

법적 기준에 못 미친다는 이유로 아무런 지원을 받지 못한 채 방치되어 있는 복지 사각지대 '미등록 경로당'의 실태를 살펴봅니다.

현장점검 360도 권미경 기잡니다.

(중략)

# 7 한 발 더 다가서는 '지원책' 필요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서 미등록 경로당에서 지내는
어르신들이 느끼는 차별과 소외감에 관심을 가져야 한단 목소리도 나옵니다.

INT> 은재식 / 우리복지시민연합 사무처장
(미등록 경로당 어르신들은) 정서적으로 굉장히 소외감을 느끼고 마치 차별받는 그런 느낌을 받고 있기 때문에, 물리적인 환경 개선 못지 않게 정서적으로 어떻게 차별된 부분을 개선하느냐도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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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미등록 경로당.

이대로라면 어르신들은 이번 여름도, 다가올 겨울도 힘겹게 나야 합니다.

ST> 복지의 손길이 더 간절한 곳이 오히려 방치되고 있는 상황.
이제 법과 행정의 잣대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노인 복지적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해야 할 땝니다.

현장점검 360도, 권미경입니다.

뉴스보러가기 - [CJ헬로] [현장점검 360] "에어컨은 사치"…복지 사각지대 '미등록 경로당' (8.9)
 

 

 

이    름 :복지연합
날    짜 :2019-08-12(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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