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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천주교대구대교구 소유 팔공산 골프장, 미인가 불법 회원권 분양 논란 (10.4)

대구CBS 류연정 기자

천주교대구대교구가 소유하고 있는 골프장이 인가받지 않은 불법 회원권 수백개를 발행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4일 대구시에 따르면 1995년 천주교대구대교구 소유 골프장인 팔공컨트리클럽이 대구시로부터 인가받지 않은 회원권 530개를 불법 발행한 사실이 최근 적발됐다.

대구시는 해당 의혹이 사실임을 확인하고 골프장 측에 미인가 회원권을 모두 사들이는 식으로 소멸시키라고 시정명령을 내릴 방침이다.

만약 골프장이 시정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영업 정지 처분을 받게 된다. 이후에도 계속 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영업취소로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우리복지시민연합과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 시민단체는 이날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팔공컨트리클럽이 불법 분양한 미인가 회원권 530개는 현 시세로 약 250억원에 이른다. 골프장 측이 부당한 이익을 챙기고 취득세, 양도소득세 등 회원권 관련 세금 탈루를 조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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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복지연합
날    짜 :2018-10-05(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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