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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프레스] 천주교 개혁, 평신도가 주체적으로 나서야 (9.18)

문미정 기자

- 15일, 천주교개혁연대 대구교구 사례로 첫 토론회 열어

(전략)

은재식 대구희망원대책위 공동대표는 2016년 10월 8일 < 그것이 알고 싶다 >에 희망원 문제가 방영되던 날, 대구 < 매일신문 >은 ‘시립희망원엔 1,500여 명 자원봉사… 생활인 입·퇴소나 외출도 자유로워’라는 제목으로 희망원 기사를 보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역의 적폐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매일신문의 역할이 엄청 크다”면서 “(천주교가) 매일신문을 통해 자신들의 지역 권력을 유지하고 확장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 시민사회에서 문제제기를 하고 있지만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면서 대구대교구 문제를 풀어가기 위해서는, 천주교 내부와 외부 시민사회단체가 만나서 교구 쇄신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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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2018-09-1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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