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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가톨릭교회의 유일한 견제장치는 평신도 (9.17)

김수나 기자

천주교개혁연대 첫 토론회, 대구대교구 문제 다뤄

(전략)

2016년 9월부터 지금까지 희망원대책위를 맡고 있는 은재식 사무처장(우리복지시민연합)은 희망원의 인권유린뿐 아니라 재정 비리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재정을 관리하는 수녀들이 부식비 700명분, 한 해 20억 가까이 수량과 단가를 조작해 이중장부를 만들었는데, 갈등이 있어 나간 직원이 우연찮게 수녀의 컴퓨터를 보고” 밝혀졌다면서, 그 직원은 희망원 신부와 합의해 1억 원을 받았고 그 사실이 드러나서 고발당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역 시민사회 노동단체들이 줄기차게 3년 동안 문제를 제기”했지만 교회 내부에서 개혁이 어렵다는 입장이라 “어떤 지점에서 내부와 외부가 만나서 쇄신을 이룰 것인가가 과제”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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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복지연합
날    짜 :2018-09-19(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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