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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로 국내 두번째 큰 신세계百 대구점 환경·위생 개념 전혀 없이 배 째라 식 영업 강행

여기가 바로 국내 두번째 큰 신세계百 대구점 환경·위생 개념 전혀 없이 배 째라 식 영업 강행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
현지법인 출발 신세계百대구점
대구경북 경제활성화 도움준다
환경·위생관리 부터 잘하세요

신세계 백화점 대구점의 영업행태가 완전 ‘배 째라 식’이다.
새로운 가치와 행복을 전해드리는 새로운 도시문화의 신세계라고 호언장담하지만 250만 대구시민의 건강은 뒷전이고 오직 돈벌이에만 혈안이 돼 있다.
시민들은 먼지 풀풀 날리는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고 있지만 눈썹하나 까딱하지 않는다.
신세계 주변 상인들은 대구시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을 비호하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백화점에 나들이 하는 시민건강이 위협받고 있는데도 단 한번도 단속을 나가지 않았다.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의 화려한 쇼핑 유혹에 시민들의 건강만 해치고 있다.

▣신세계 40년만의 귀환 먼지만 풀풀

↑↑ 지하주차장 내 그릴 앞

↑↑ 지하주차장

 

↑↑ 푸드점 매장 내 아이스크림 매장 옆

 

↑↑ 푸드점 매장 내 제과점

장재영 신세계백화점 대표가 지난해 12월13일 기자간담회에서 “1973년 대구에 첫 발을 디뎠던 신세계가 43년 만에 다시 대구로 돌아왔다. 대구 신세계는 앞으로도 대규모 투자를 통해 지역 상생과 발전에 이바지하는 자랑스러운 대구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큰소리 쳤다.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도 같은해 15일 대구 신세계 그랜드오픈식에 참석해 “현지법인으로 출발하는 대구 신세계가 대구 경북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화려한 모습속에 감춰진 내부는 그야말로 위생불량이다.
문을 연지 20일이 지났지만 환경 위생 상태는 말그대로 낙제점이다.
대구는 신세계로서도 의미 깊은 곳이다. 삼성그룹 창업주인 고(故) 이병철 선대회장이 그룹 모태인 삼성상회의 문을 처음 연 곳이기도 하고, 1973년에 진출했다가 3년 만에 문을 닫은 신세계백화점의 실패의 아픔이 서려 있는 곳이기도 하다. 
40여년 만에 재도전에 나선 정 사장에게 대구는 한마디로 ‘경영 시험대’이다.

▣대구시 신세계 무한 충성(?)
하루 수만의 인파가 드나드는 다중이용시설에 동구청은 “일 년에 한번만 하면 되는 검사기 때문에 1월에 계획을 하는데 그것도 검사소의 사정에 따라 언제할지 모른다”고 잘라 말했다.
백화점 관계자도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빠르게 안정되고 있으니 기다려 달라”는 말로 변명했다. 시민단체들도 조만간 가세할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의 얄팍한 눈속임 상술에 분노하고 있는 탓이다. 동부로 30길 상인들도 시민단체와 손잡고 본격 실력행사에 나선다고 천명했다.
신세계백화점의 상술에 속아 먼지를 마시며 쇼핑하는 대구시민들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 한다는게 가장 큰 이유다.
환경업에 종사하는 K 씨는 대구시의회에서 공기질검사에 관한 논의가 있었지만 대구시에서 묵살했다고 폭로했다. 대구시가 신세계백화점을 옹호하고 있다는 사실을 뒷받침하고 있는 셈이다.

▣공무원 맘대로 해라
지난 2일 동구청 관계자를 불러 위생상태를 백화점 관계자, 환경운동단체와 확인시켰다.
류구하 대구시의회 의장도 신세계백화점의 환경 위생 상태가 심각하다는 사실을 인식했다.
류 의장은 대구환경연구원이 3일-6일까지 4일간 대기질 측정을 하라고 했다. 하지만 환경단체의 요청으로 지하1층 푸드점의 위생점검으로 백화점에 들린 동구청관계자는 시간끌기와 백화점 봐주기로 일관했다.
전국 클린환경연합 이사장의 항의에 “마음대로 하라”는 고압적인 자세와 “언제 올지는 모르지만 혼자서는 이 많은 점포를 단속할 수 없다. 많은 직원이 함께 와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이 광경을 바라본 시민 A 씨는 “신세계 백화점 대구점이 연말연시 특수로 300억을 벌면서도 내부환경 이렇게 소홀할 줄 몰랐다. 말로만 전국 최대 복합쇼핑센터 백화점이지 전통 시장보다 못한 백화점이다”고 매질을 가했다.

대구광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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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2017-01-05(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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