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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데일리] 대구시민단체 "대구 북구 S복지재단, 검찰의 철저한 수사와 대구시의 특별감사" 촉구 (8.8)

홍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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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복지시민연합은 8일 보도자료 통해 "S복지재단 직원의 내부고발로 시작된 수사인데, 서부경찰서의 검찰 기소의견은 축소수사라는 의혹을 사기에 충분하다"고 지적하면서 "서부서는 대표이사 이모씨가 승진과 정규적 전환 등 인사권으로 직원들을 협박하며 급여의 일부와 후원금 형태로 매월 정기적 상납을 받은 사실을 확인했으나 직원들의 진술번복으로 협박, 강요는 없었다면서 증거부족으로 기소조차 하지 못했다. 이 사건을 무마시키기 위해 S복지재단의 축소, 은폐와 외압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경찰의 수사결과는 그야말로 부실하기 그지없다"고 주장했다.

한편, S복지재단은 산하 복지시설 운영과 각종 기능보강사업, 직원 수당 횡령, 횡령을 통한 개인재산 축적 등 온갖 비리 의혹을 받고 있다.

이어 복지연합 "S복지재단과 11개 산하시설에 대해 성역 없이 수사해 재기되고 있는 수많은 의혹에 대해 한줌 의혹도 없이 강도 높게 재수사할 것"을 검찰에 촉구했다.

더불어 "경찰 수사는 너무나 부실하다. S복지재단이 직원들을 회유해 진술을 번복했다고 해서 범죄 사실을 덮을 수는 없는 일"이라면서 "차명계좌로 급여 일부를 정기적으로 상납 받았다면 차명계좌에 입금한 돈이 상납금만이 아닐 것이다. 은폐한다고 숨겨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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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2018-08-09(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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