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회원정보수정
> 자료마당 > 함께하는세상
[영남일보] 인도주의실천의사협 “權후보 병원 소견서 꼬리뼈 골절이 아니라 골좌상” (6.5)

노진실 기자

유세중‘꼬리뼈 골절’논란 증폭

캠프“1차병원서 골절의심 소견

첫 언론 브리핑 때 그대로 전해”

자유한국당 권영진 대구시장 후보의 ‘선거 유세 중 부상’ 논란의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이번 권 후보의 부상에 대한 권 후보 캠프 측의 강경 대응이 도마 위에 오른데 이어 이번엔 권 후보의 부상 정도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대구경북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는 4일 성명을 내고 “권 후보가 지난달 31일 유세 과정에서 한 시민과 부딪히며 넘어지는 상황이 발생했고, 권 후보 캠프는 꼬리뼈가 골절된 것을 확인했다고 언론에 밝혔다”며 “그러나 권 후보 측이 공개한 병원 소견서에는 골절이 아니라 골좌상으로 명기돼 있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이어 “골좌상과 골절은 부상의 중증도에도 큰 차이가 있고, 치료기간과 치료방법도 다르다”며 “권 후보 캠프가 골좌상을 골절로 언론에 알린 것은 명백한 잘못”이라고 지적했다.

지역 시민사회단체도 이번 사안에 대해 잇따라 비판 입장을 냈다.

이날 대구참여연대는 성명을 내고 “권 후보 캠프가 말한 ‘꼬리뼈 골절’이 허위사실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며 “대구경북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이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으로 선거법 위반에 해당될 수 있고, 가해자에게는 명예훼손이 될 수 있어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같은 날 우리복지시민연합도 논평을 내 “사고 발생 며칠이 지났지만 권 후보의 부상 정도를 두고 아직까지 의문이 해소되지 않았다. 권 후보는 공인이기에 정밀검사 결과를 공개하고, 대학병원에서 CT를 찍어 의혹을 해소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후략)

기사보러가기 - [영남일보] 인도주의실천의사협 “權후보 병원 소견서 꼬리뼈 골절이 아니라 골좌상” (6.5) 

 

 

이    름 :복지연합
날    짜 :2018-06-05(11:06)
방    문 :1474
이 메 일 :
홈페이지 :
첨부파일 :

이름 : 비밀번호 : 이메일 :
코드 : 왼쪽의 4자리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주소: 705-822 대구시 남구 명덕로8길 102(대구시 남구 대명3동 2296-20)
전화: (053)628-2591 팩스: (053)628-2594
이메일 : wooriwelfare@hanmail.net
Copyright(C) 2005-Now 우리복지시민연합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 내 이메일 무단수집을 거부하며,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형사 처벌될 수 있습니다.(게시일:2005년11월1일)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