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회원정보수정
> 자료마당 > 언론에비친복지연합
[조선일보] 권영진 대구시장 후보 꼬리뼈 부상 두고 공방 (6.4)

박원수 기자

-권영진 후보는 ‘골 좌상’이라고 공식 해명
-대구경북인도주의의사실천협의회는 ‘당초 주장한 꼬리뼈 실금 아니라 멍’이라고 주장
-우리복지시민연합도 “부상 부위 촬영 사진 공개하는 등 의혹해소” 요구

 
권영진 대구시장 후보가 지난달 31일 한 장애인단체와 충돌하면서 ‘꼬리뼈’를 다친 사건과 관련 한 의사단체와 공방을 벌이고 있다.
이 충돌로 권영진 후보가 ‘꼬리뼈 부위 골 좌상(일종의 타박상)’을 입었다.

그러나 부상 초기 권 시장 측은 ‘권 후보가 꼬리뼈에 실금이 나타났다”고 했다가 정밀검사 끝에 ‘골좌상’을 입었다”고 해명했다.

이를 두고 대구경북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이하 대경인의협)는 4일 ‘권영진 대구시장 후보는 꼬리뼈 부상 의혹을 직접 검증하여 해소하라’는 제목으로 성명을 내고 권 후보의 해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 성명에서 대경인의협은 “권영진 대구시장 후보가 지난달 31일 첫 유세 때 마찰을 빚는 과정에서 넘어져 골절상을 당했다는 것에 대해 의사소견서에 ‘골좌상’으로 명기돼 있다”면서 “골좌상은 뼈에 일시적인 멍이 든 상태로 ‘골좌상’과 ‘골절’은 부상의 중증도에서 큰 차이가 있어 치료기간과 치료방법이 다르다”고 지적했다.

꼬리뼈에 금이 간 곳이 아니라 멍이 들었다는 것이다.

대경인의협의 지적에 이어 우리복지시민연합도 “전국적인 이슈가 된 권 후보의 꼬리뼈 부상은 아직까지 ‘골절’로 보도되고 있으며 초기 권 후보의 선거캠프에서는 ‘민주주의 선거테러’, ‘배후세력 축출’ 등 원색적인 비난을 하다가 ‘가해자 용서’, ‘진정제 투혼’ 등 동정론과 지지자 결집에 이용되는 상황으로 흐르고 있다”면서 ‘권 후보는 정밀검사를 위해 찍었다는 CT(컴퓨터단층촬영)와 MRI(자기공명영상) 등을 즉각 공개하고 대학병원에서 CT를 찍어 의혹을 해소할 것”을 촉구했다.

(후략)

기사보러가기 - [조선일보] 권영진 대구시장 후보 꼬리뼈 부상 두고 공방 (6.4)

 

 

이    름 :복지연합
날    짜 :2018-06-05(10:52)
방    문 :843
이 메 일 :
홈페이지 :
첨부파일 :

이름 : 비밀번호 : 이메일 :
코드 : 왼쪽의 4자리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주소: 705-822 대구시 남구 명덕로8길 102(대구시 남구 대명3동 2296-20)
전화: (053)628-2591 팩스: (053)628-2594
이메일 : wooriwelfare@hanmail.net
Copyright(C) 2005-Now 우리복지시민연합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 내 이메일 무단수집을 거부하며,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형사 처벌될 수 있습니다.(게시일:2005년11월1일)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