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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멍인가 골절인가…권영진 대구시장 후보 ‘꼬리뼈 부상’ 논란 커져 (6.4)

이덕기 기자

의사단체 "골절 아닌 뼈에 멍든 것" 주장에 후보 측 "불공정 선거개입"
시민단체도 정밀검사 결과 즉각 공개, 후보 즉각 해명 촉구 

(전략)

우리복지시민연합도 논평을 통해 "유력 대구시장 후보가 가벼운 접촉에도 넘어질 정도로 건강 이상설이 나돌거나 풍자의 대상이 되고, 반대로 지지자 결집용으로 악용하는 것처럼 비치는 모습은 후보 개인과 시민을 위해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사고 발생 며칠이 지났지만 권 후보 부상 정도를 두고 아직 의문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면서 권 후보가 시민에게 즉각 해명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와함께 "권 후보는 현 시장이고 공인이기 때문에 정밀검사를 위해 찍었다는 CT(컴퓨터단층촬영)와 MRI(자기공명영상) 등을 즉각 공개해 의혹을 해소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권 후보 캠프 측은 사건 발생 당일 꼬리뼈에 금이 가 최소 3주 이상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고 권 후보는 이틀 뒤 퇴원해 유세를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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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2018-06-05(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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