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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이너] 위탁 1년 만에 희망원 반납한 전석재단… 대책위 "대구시 직영 운영하라" (5.24)

최한별 기자

전석재단, "대구시, 언론, 시민단체 흠집 내기 때문에 운영 어려워"
대책위 "대구시가 책임지고 탈시설 정책 완수해야"

대구시립희망원의 마지막 민간위탁 법인인 전석복지재단이 운영 1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위탁 포기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구시립희망원 인권유린 및 비리척결 대책위원회(아래 희망원대책위)는 희망원을 대구시 직영으로 전환하고 예정된 장애인 거주시설 폐쇄를 중단없이 이행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중략)

전석재단의 이러한 발표에 희망원 대책위는 "전석재단의 위탁 조기 포기는 인사 참사, 리더십 부족에 의한 운영실패, 그리고 대구시와의 갈등에 있다"고 보고, 대구시에 △90일 안에 희망원 직영 운영 △조기 수탁 포기 진상규명 △희망원 탈시설과 거주시설 폐쇄 약속 완수 등을 촉구했다. 또한 전석재단에는 △인사 참사, 운영실패 인정 후 자숙 △성실한 인수인계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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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복지연합
날    짜 :2018-05-25(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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