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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父子 숨진 경북 구미, 복지상담 수혜자 전국 평균 절반도 못 미쳐 (5.10)

대구CBS 류연정 기자

경북도 실적은 전국 최저 대구와 17배 차이 나 대조 시민단체 “상담 강화해야”

경북 구미 부자 사망 사건으로 사회 안전망에 구멍이 났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사고가 난 경북의 경우 '찾아가는 복지상담' 건수가 전국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우리복지시민연합이 입수한 보건복지부의 '2018년 3월 시도별 찾아가는 복지상담 추진 현황'에 따르면 지난 1~3월 경북에서 해당 서비스를 받은 건수는 52.5건으로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다.

(중략)

우리복지시민연합은 "그동안 타 지자체에 비해 경북과 구미의 복지 서비스가 얼마나 빈약했는 지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경북도와 구미시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구미 부자 사망 사건과 같은 사건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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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2018-05-1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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