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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일보] 지자체 ‘찾아가는 복지상담’ 대구시 전국에서 가장 활발 (5.10)

신헌호 기자

경북도 실적은 전국 최저 대구와 17배 차이 나 대조 시민단체 “상담 강화해야”

전국 지자체 중 대구시의 ‘찾아가는 복지상담’이 가장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경북도의 실적은 전국에서 가장 저조해 대조를 보였다.

2016년부터 시작된 찾아가는 복지상담은 방문상담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사전 발굴 및 관리가 주목적이다.

10일 우리복지시민연합에 따르면 ‘2018년 1∼3월 시ㆍ도별 찾아가는 복지상담 추진 현황(3개월 누적)’을 분석한 결과 대구의 117개 읍ㆍ면ㆍ동에서 10만6천363회의 상담이 진행돼 개소당 평균이 909.1회로 전국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부산의 평균 상담이 560.1회, 서울 374.4회, 광주 353.1회 순이다.

(중략)

이날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20대 부자 고독사와 관련, 구미시는 지난 9일 사회적 고립가구 안전망 확충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다양한 대책을 내놓았다.
하지만 땜질식 대책에 불과하다”며 “이번 고독사는 살고 있던 집의 월세도 두 달 이상 미납되고, 도시가스 요금도 연체돼 공급이 끊긴 상태라는 단서가 있었음에도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등한시해 이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역민이 어렵고 힘들 때 지역사회에 기댈 수 있는 복지상담을 강화해야 한다”며 경북도와 구미시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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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복지연합
날    짜 :2018-05-1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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