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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일보] “대구시, 시립희망원 지도점검결과 축소 의혹” 희망원대책위 주장 (4.13)

서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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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모든 부적정한 사례들은 지난해 4월부터 대구시에서 파견한 희망원 운영지원단 공무원 5명이 함께 근무했음에도 벌어진 일들”이라며 “희망원은 대구시 공무원이 함께 근무를 함에도 부적정한 운영을 했고, 파견 공무원들은 이러한 부정들을 전혀 예방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황성재 우리복지시민연합 정책실장은 “제보자들을 통해 이번 점검 결과가 축소된 사실을 확인했다. 대구시는 이미 이의신청까지 다 받아둔 결과를 왜 6월에 공개하는지, 최종 결과는 또 얼마나 축소될 지 의문스럽다”며 “명확한 결과를 발표하지 않을 경우 대책위는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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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2018-04-13(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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