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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문] “복지관, 철저히 감시하라” (4.10)

김무진 기자

우리복지시민연합 성명
수성구 새 운영법인 선정 관련
관리·감독 강화 필요성 제기
해당 법인에 투명한 운영 요구

목욕탕 수익금 횡령 등 각종 비리가 불거졌던 대구지역 사회복지시설인 수성구 지산종합사회복지관의 새 운영법인이 선정(본지 4월 6일자 7면 보도)된 것과 관련, 지역 시민단체가 관리·감독기관인 수성구청의 강도 높은 재발 방지 쇄신안 발표를 촉구하고 나섰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9일 성명을 내고 “언론 보도에 따르면 수성구청은 회계부정, 위탁계약서 위조 등 각종 비리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지산복지관의 새 운영기관으로 사회복지법인 ‘보림’을 지난 5일 선정했다”며 “대구지역에서 종합사회복지관 위탁 교체는 처음인 만큼 수성구청은 특단의 재발 방지 쇄신안을 내놔야 한다”고 밝혔다.

우리복지연합은 “시설 비리로 수탁 법인이 교체된 만큼 수성구청은 앞으로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에 대한 관리 및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며 “만약 인권침해나 부적절한 운영이 발생할 경우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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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복지연합
날    짜 :2018-04-1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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