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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민] "기업 해외 가는 이유는 강성노조"라는 대구 경제부시장, 복지연합 사퇴 촉구 (4.3)

김규현 기자

대구 노사평화의전당 건립 반대 목소리 이어져

노동자의 단결권과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 등을 부정적으로 지목하고 있는 대구시 사업계획서가 확인된 후 대구 노사평화의 전당 건립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김연창 경제부시장의 사퇴까지 요구하고 나섰다.

3일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발표하고 “노사평화의 전당 건립을 중단하고,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대구 경제 실패에 책임지고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대구시의 세부계획서는 노사 상생의 미명 아래 지역 경제 실패를 진보 노동운동에 전가하는 반노동 인식을 보여준다”며 “이런 인식에서 건립되는 노사평화의 전당은 몰역사적인 관점에서 노동 역사를 박제화할 우려가 매우 크다”고 지적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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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2018-04-0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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