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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일보] 대구銀 수사 전임행장으로 확대되나 (1.10)

노인호 기자

“카드깡 70억∼100억 조성 의혹

警, 제보 받고도 수사진행 안해”

시민단체, 하 전 행장 수사 촉구

박인규 대구은행장의 비자금 조성 사건이 전임 행장으로까지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대구경실련·대구참여연대·우리복지시민연합은 9일 “하춘수 전 대구은행장이 (박인규 행장과) 같은 수법인 상품권 카드깡으로 70억~100억원에 이르는 불법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며 하 전 행장에 대한 수사를 촉구했다.

(중략)

이에 시민단체들은 10일 오전 대구검찰청 앞에서 ‘박인규 대구은행장 구속 및 하춘수 전 행장 불법비자금 수사 촉구’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이들 3개 시민단체는 지난달 28일부터 단체별로 대구은행장 비리 제보전화 1개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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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2018-01-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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