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회원정보수정
> 활동마당 > 활동뉴스
선린복지재단 인권유린 및 비리척결 대책위 발족 복지재단 비리 과감히 청산해야...

선린복지재단 인권유린 및 비리척결 대책위 발족
복지재단 비리 과감히 청산해야...

우리복지시민연합, 대구장애인차별철페연대 등 22개 단체는 중증장애인 인권유린과 보조금 횡령, 직원 월급상납과 부당징계 및 채용비리 등 각종 비리의혹에 휩싸인 선린복지재단에 대한 경찰의 철저한 수사와 복지재단 비리를 끊을 수 있는 대구시의 특단의 조치를 촉구했다.

이들 22개 단체는 3월6일 대구시청 앞에서 ‘선린복지재단 인권유린 및 비리척결과 복지공공성 강화 공동대책위’(이하 선린복지재단 대책위)를 발족했다. 이들 단체는 공익재단인 복지재단의 사유화로 인해 이번 사태가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작년 7월 경찰의 부실수사로 현재 강북서와 지방경찰청에서 재수사를 하는 만큼 부실수사의 오명을 반드시 씻을 수 있도록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또한 대책위는 대구시에 대해서도 시민단체의 제보와 요구로 작년 9월 대구시와 북구청이 함께 감사를 했지만 수박겉핥기 감사에 불과해 오늘의 사태를 자초했다고 지적했다.

은재식 선린복지재단 대책위 공동대표는 “권영진 대구시장 들어와 희망원 사건 등 대형 복지재단 비리가 계속 발생하고 있으나 대구시는 그때마다 땜질식 대응을 해 왔다”며 “대구시는 소 잃고 외양간도 못 고치고 있다”며 “무능한지, 유착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라고 비판했다.

이에 선린복지재단 대책위는 권영진 대구시장에게 ▲우선적으로 법인 이사회의 업무를 중지하고 경찰 수사 등을 봐서 관선이사 파견, 법인 해산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것▲ 복지재단과 산하시설을 동시에 감시할 수 있는 ‘전담부서’ 신설 ▲매번 부실감사, 솜방망이 처벌 등이 제기되는 공무원들의 무능력과 유착의혹 근절 등 복지재단 비리를 과감히 끊을 근본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선린복지재단 대책위는 경찰의 수사와 대구시와 북구청 등 행정기관의 대응을 철저히 감시하여 근본적인 재발방지대책이 나올 때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권영진 대구시장이 취임한 2014년 7월부터 희망원 사건 등 대형 복지재단 비리가 매년 터지고 있고, 이중 북구청 소재 복지재단이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기자회견] 선린복지재단 비리척결 공동대책위 발족 기자회견 (3.6) 

 

 

이    름 :복지연합
날    짜 :2019-03-11(13:21)
방    문 :189
이 메 일 :
홈페이지 :
첨부파일 :

이름 : 비밀번호 : 이메일 :
코드 : 왼쪽의 4자리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주소: 705-822 대구시 남구 명덕로8길 102(대구시 남구 대명3동 2296-20)
전화: (053)628-2591 팩스: (053)628-2594
이메일 : wooriwelfare@hanmail.net
Copyright(C) 2005-Now 우리복지시민연합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 내 이메일 무단수집을 거부하며,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형사 처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