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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보도자료 해설

[보도자료] 제8대 지방의회, 음주 등 파렴치범 전과자들 확대의장단 제외 촉구 (7.2)

6.1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대구시의원 총 27명(비례 3명 제외) 중 9명, 8개 기초단체의원 102명(비례 14명 제외) 중 29명이 전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이들 중 시의원과 2회이상 음주운전 전과자들은 확대의장단 선출에서 제외시킬 것을 요구했다.

[공동성명] 대구시와 전석복지재단의 무책임과 무기력 규탄 (7.3)

재선에 성공한 권영진 시장은 6월29일 보도자료에서 대구시 지도점검과 언론을 탓하며 1년도 안 되어 운영권을 자진반납한 전석복지재단에 ‘사회서비스원을 설립하여 희망원을 공적운영 하겠다.’ 면서 ‘전석복지재단이 희망원 혁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는데 안타깝다’ 라고 밝혔다. 대구희망원대책위는 희망원 위탁 실패에 대한 권 시장의 사과와 전석복지재단 관련자 징계를 요구했다.

[공동성명] 관광뷰로, 감사결과 이후 대구시 처분 관련 (7.5)

행정안전부의 주민감사 결과가 나왔지만 대구시는 관련 공무원의 징계 절차가 진행중이라면서 사)대구관광뷰로의 지속적인 예산 지원을 하려는 꼼수가 보여 주민소송을 제기하는 등 정치적, 행정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논평] 올해 두 번이나 멈춘 도시철도3호선, 시민은 불안하다 (7.5)

3월에 선로결빙으로 멈춘 3호선 도시철도가 태풍주의보가 내린 7월 3일 전원공급장치 문제로 멈추는 사고가 또 발생했다. 이에 대한 원인규명과 재발방지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공동보도자료] '대구관광뷰로 사태'에 대한 대구광역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 요청 (7.9)

행정안전부의 감사결과에도 불구하고 시의회를 무시한 대구시와 마지막 까지 의회역할을 못한 7대 대구시의회. 이에 7월 9일 대구시의회에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거 행정사무조사 실시를 건의했다.

[공동기자회견] 검찰은 엄정한 법집행으로 선거사범을 조속히 수사하고 처벌하라 (7.9)

▲ 사진 : 오마이뉴스

6.13 지방선거에서 대구경북 지역 297명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되었다. 이 중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강은희 대구교육감,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포함되어 있다. 이에 검찰의 봐주기, 부실수사 중단과 철처한 수사를 촉구했다. 선거사범 수사는 12월13일까지다.

[공동성명] 선목학원 대구가톨릭대 비리, 검경의 철저한 수사 촉구 (7.16)

학교법인 회계 부적정, 100주년 기념사업 비리, 기본재산횡령, 교비회계 부적정 사용 등 천주교대구대교구 선목학원과 대구가톨릭대학교의 비리의혹이 드러나는 상황에서 최근 부임한 대구지검의 박윤해 대구지검장이 대가대 김정우 총장과 면담을 가지는 등 부적절한 행위가 도마 위에 올랐다. 이에 박윤해 대구지검장의 해명과 사과를 요구하고 천주교대구대교구와 대구가톨릭대의 철저한 수사를 검찰에 촉구했다.

[성명] 달성군과 달성복지재단의 허술한 보조금 관리 규탄 (7.18)

7월13일 대구지법은 2008년 2월부터 대한노인회 달성군지회 팀장으로 근무하다 2013년부터 신설된 달성시니어클럽에서 최근까지 10년 간 1,600여회에 걸쳐 총 19억 원의 보조금을 횡령한 A씨를 특가법 위반으로 징역 3년과 8억 2천만 원의 추징금을 선고했다. 달성군청 출연기관인 달성복지재단의 허술한 보조금 관리에 대해 달성군청의 대한노인회, 달성복지재단의 특별감사 실시와 철저한 보조금 관리대책을 촉구했다.

[공동기자회견] 김○○목사 횡령의혹 검찰고발 (7.19)

1998년부터 20여년간 대구지역사회선교협의회의 상임총무, 회장, 상임이사 등을 역임하면서 사회선교협의회를 이용하여 부적정하게 운영비 등을 횡령한 의혹이 있는 김 모 목사를 지모 목사가 고발함에 따라 지역 종교 및 시민사회단체가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공동보도자료] ‘대구관광뷰로 시정농단 사태’ 주민소송제기 (7.23)

대구경실련, 대구참여연대, 우리복지시민연합은 7월 20일 대구지방법원에 ‘사)대구관광뷰로 관광전담조직 지정 및 보조금 지원관련 주민감사청구’에 대한 주민소송을 제기했다.

[공동성명] 대구은행, 부패방지·사회책임 제도혁신 촉구 (7.24)

불법비자금, 채용비리 등의 여진이 계속 이어지는 상황에서 대구은행에 윤리경영, 뇌물 및 청탁방지와 강력한 처벌, 노조와 시민사회단체의 경영 및 인사기구 참여, 성차별, 노동차별 금지의 제도화, 중소기업과의 갑질 근절 등 공정거래 확립, 수수료 인하,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공헌 확대, 소액주주 참여확대 등 혁신 조치를 요구했다.

[성명] 권영진 시장 민선 7기 백윤자 보건복지국장 임명에 대한 입장 (7.25)

권 시장은 ‘변화와 혁신’을 매개로 민선 7기 첫 간부인사를 단행했다고 하지만, 새로 임명된 보건복지국장이 변화와 혁신의 적임인지 검증된 바가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대구시 예산의 40%를 담당하는 보건복지국장이 정년 퇴임 전 거쳐가는 자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꼬집었다. 신임 보건복지국장에게 시민 삶 개선과 희망원 사태 해결, 복지적폐 청산을 요구했다.

[공동성명] 전석복지재단 희망원 인사참사 공개사과와 대구시 총체적 감사 촉구 (7.26)

전석복지재단은 희망원 운영을 맡은 1년 여 만에 원장 4명 중 3명을 각종 물의로 사직시켰다. 남탓하며 운영권을 반납했지만, 실질적으로는 인사참사로 운영능력이 없는 상태, 이에 운영실패, 인사참사에 대한 전석복지재단의 사과와 대구시의 총제적인 감사를 촉구했다.

[공동기자회견] 시민사회노동단체 대가대병원 파업지지 (7.27)

7월25일부터 시작된 의료연대 대구가톨릭대의료원 분회의 총파업에 대해 31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지지 기자회견을 가졌다. 각종 갑질과 노동법 위반으로 홍역을 치룬 대구가톨릭대 병원, 최근 언론보도에 의하면, 대가대병원이 수익금을 선목학원에 4년 간 570억 원이나 빼돌렸다는 보도까지 나와 공분을 사고 있다. 대가대병원 파업은 38년만에 임금인상과 근로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을 하고 있다.

[공동기자회견] 천주교대구대교구의 평신도 명예훼손 고발 규탄 (7.31)

희망원 비리와 인권유린을 저지른 신부는 용서하고 희망원 사태 해결의 중재자였던 평신도를 고발한 천주교대구대교구를 규탄했다. 천주교대구대교구는 지난 2016년 10월8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임 모 신도의 인터뷰가 천주교 명예를 훼손했다며 지난 5월초 검찰에 고발했고 이날 임 모 신도는 피고발자 첫 조사를 받았다. 

출처 : 함께하는 세상 2018년 8월호 통권 251호   

 

 

이    름 :복지연합
날    짜 :2018-08-09(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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