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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자유한국당 사과 잉크도 마르지 않았다. 동구의회 파행은 몰상식과 몰염치의 극치

자유한국당 사과 잉크도 마르지 않았다. 동구의회 파행은 몰상식과 몰염치의 극치.
자유한국당과 오세호 동구의회 의장은 책임지고 해결하라.

지난해 6.13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경선 여론조작 혐의로 5명의 광역 및 기초의원이 당선무효형을 받았다. 이에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은 8월22일 “광역·기초의원 보궐선거를 치르는 원인을 제공한 것에 대해 사과하며 공천 기준을 강화하고 대구시 발전과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을 지킬 수 있도록 지방 의원의 역량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사과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의 사과가 아직 잉크도 채 마르지 않았는데 자유한국당 소속 동구 의원들의 난폭질주는 계속되고 있다. 동구의회는 공석이 된 동구 의회 운영위원장을 9월 3일 본회의 표결에 붙여 정하기로 했으나 자유한국당 오세호 의장이 안건 상정을 미루고 부위원장 직무대행 체제를 주장해 본 회의를 결국 파행시켰다. 더군다나 직무대행을 맡는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인 이주용 의원은 같은 선거법 위반으로 대법원 상고심 재판 결과를 기다리고 있고 최근에는 위증으로 기소되어 사회적 지탄을 받고 있다.

이에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유권자는 안중에도 없이 안하무인으로 나오는 자유한국당과 오세호 의장 등 자유한국당 의원을 강력히 규탄한다. 시민혈세를 낭비하는 재선거 원인 제공자들이 반성은커녕 기득권을 계속 유지하겠다는 것은 몰상식, 몰염치의 극치다. 오세호 동구의회 의장은 무능과 오만, 독선으로 동구의회를 파행시킨 이번 사태의 책임을 반드시 져야한다.

정종섭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위원장도 이번 사태에 막중한 책임을 져야 한다.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의 사과가 정종섭 동구 국회의원을 시당 위원장으로 교체했다고 해서 한순간에 돌변할 수는 없는 일이다. 사과의 진정성마저 의심받는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은 동구의회 사태를 책임지고 수습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9년 9월4일
우리복지시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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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2019-09-04(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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