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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달서구청의 끝도없는 졸속 무능행정 규탄, 공론화위 솜방망이 제재 우려 경고

달서구청의 끝도 없는 졸속, 무능행정을 규탄한다.
신청사 공론화위는 솜방망이 제재로 과열 경쟁을 부추기는 우를 범하지 마라.

달서구청의 잡음이 대구시 신청사 건립으로까지 번졌다.

달서구청은 달서구를 제외한 대구시 신청사 건립 경쟁 3개 자치단체를 포함, 수성구, 동구아파트 18곳의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에 달서구의 신청사 유치 홍보영상을 틀다가 민원이 제기되자 중단했다.  

달서구청은 신청사 건립 경쟁 자치단체인 중구 2, 북구 5, 달성군 1곳 뿐 아니라 수성구 6, 동구 4곳 등 총 18곳의 아파트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에 81일부터 달서구 신청사유치 홍보영상을 송출하다가 88일 민원 제기로 대구시 신청사건립추진공론화위원회’(이하 공론화위)가 중단조치 했다. 공론화위는 814일 제출한 달서구의 소명자료를 검토한 후 감점여부를 판단할 예정이지만, 앞서 극장에서 영화 상영 전 두 차례에 걸친 신청사 유치 홍보 영상을 관객들에게 송출한 달성군을 감점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봐서 달서구의 엘리베이터 광고도 마찬가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대구시 신청사 건립을 두고 갈수록 유치 지자체 간 과열 경쟁으로 곳곳에서 파열음을 내고 있는 가운데, 달서구청의 무능하고 미숙한 졸속행정이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는 것이다.

달서구청은 대구시 신청사 유치를 위해 대구 전역에 홍보한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고작 18곳의 아파트에 81일부터 홍보하다가 8일 만에 민원제기로 중단되어 안 하느니만 못한 졸속 행정으로 예산을 낭비했다. 경쟁 자치단체에까지 홍보하면 민원이 바로 제기되어 여론의 비난을 받고, 과열 양상을 부채질 했다는 책임까지 모두 져야 하는 상황임을 예측하지 못한 달서구청의 행정은 참으로 무모하기 그지없다. 이런 무모한 행정이 달서구청에서 브레이크 없이 계속 발생하고 있고, 특히 이번에는 다른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했다는 점에서 심각하다.

달서구 시청사 유치 범구민추진위원회참석 수당과 관련 조례제정을 놓고 여전히 여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터진 이번 사태는 한 차례의 촌극으로 그냥 덮고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

이번 사태는 올 1월부터 제기된 달서구청의 무능, 무책임, 무기력한 3() 행정과 들통 나면 숨기고 거짓말하거나 하위직에 떠넘기는 축소, 꼬리자르기 행정의 연속선상에서 발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대단히 현명하지 못한 처사가 달서구청에서 연속적으로 발생하는 근본적 이유가 이태훈 달서구청장의 리더십 부재에 있음을 분명히 지적한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매번 한치 앞도 보지 못하고 안 하니만 못한 결과를 가져와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달서구청의 먹통, 부실행정을 강력히 규탄하며, 대단히 현명하지 못한 불신행정의 연속을 차단할 극단의 처방을 달서구청에 요구한다. 또한 공론화위는 하나마나한 솜방망이 제재로 오히려 자치단체간 경쟁을 과열시키는 우를 범하지 말 것을 강력히 경고한다.

2019819

우리복지시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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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2019-08-19(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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