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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김00 목사 횡령의혹 검찰고발 기자회견 (7.19)

[김00목사 횡령의혹 검찰고발 기자회견문]

    사회적 약자들을 내세워 사익을 채우는 김00목사를 철저히 수사하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여러 복지사업을 하면서 사회적 약자를 위하여 사용되어야 할 재정을 횡령한 의혹을 받고 있는 김00목사는 대구지역 여러 목사, 단체 관계자들의 진심어린 충고에도 불구하고 뉘우치고 반성하고 사과하기는 커녕 도리어 가장 먼저 문제제기한 고소인을 해고하고 자신은 전혀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구지역 종교, 시민, 사회단체는 김00목사를 검찰에 고소하는 지만재 목사를 지지, 연대하며 검찰의 철저한 수사와 강력한 처벌을 촉구한다.

  대구지역사회선교협의회는 대구지역 여러 교회의 목사들이  대구지역의 사회적약자- 이주노동자, 노숙인등-을 지원하는 단체들을 후원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공익단체이며, 김00목사는 대구지역사회선교협의회 상임총무, 회장, 상임이사 등으로 1998년 12월부터 20여년의 오랜 기간동안 구민교회의 사업인 대구외국인노동상담소의 일을 사회선교협의회를 이용하여 외국(스리랑카, 필리핀, 미얀마, 인도네시아)에 사업을 하면서, 재정의 내용을 이사나 후원한 목사들이 잘 알지 못하는 것을 이용하여 매월 상임이사 활동비로 50만원을 받았으며, 나머지 후원금을 자신의 의도대로 집행해 왔다.  
 사회선교협의회는 노숙인 자활사업의 일환으로 김00목사가 대표인 구민교회가 운영하는 노숙인 자활쉼터 살림커뮤니티에 월50만원의 운영자금을 지원하기로 하였으나, 김00목사 개인 명의의 통장으로 입금하여  2013. 5 ~ 2017. 11.까지 지원금 총액 2,750만원을 횡령의 의혹이 있다.
 김00목사는 2011. 5. 13일 사회선교협의회가 운영하던 선한사마리아인의집(현재-살립커뮤니티)을 구민교회의 소유인 대구시 남구 대명동 3047-10번지로 전세로 들어가면서 7000만원의 전세금을 지불하였고, 2011. 11. 5. 선한사마리아인의집을 사회선교협의회로부터 구민교회가 인수 하였다. 인수 후 전세금 7000만원을 반환하여야 함에도 반환하지 않고, 사회선교협의회 이사들이 바뀌면서 이 사실을 잘 인지하지 못한 것을 이용하여  7000만원을 횡령하였다고 여겨진다.

 이에 대구지역 종교, 시민, 사회단체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김00목사의 횡령의혹에 대해 검찰의 철저한 수사와 강력한 처벌을 촉구한다.

2. 김00목사가 운영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업 전반에 걸쳐 철저한 수사와 아울러 합당한 법적처벌과 행정조치를 촉구한다.

 

2018년 7월 19일 
 대구경북 건강한교회를위한목회자협의회/대구경북기독교생명연대
대구NCC정의평화위원회/김해이주노동자센터/대구이주여성인권센터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사람과도시/우리복지시민연합
인권실천시민행동/인권운동연대/장애인지역공동체
주거권실현을위한대구연합/전국교직원노동조합대구지부

 

 

이    름 :복지연합
날    짜 :2018-07-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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