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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무능한 윤권근 달서구의회 의장 의장직 사퇴와 갑질과 거짓말로 지역민 우롱한 A의원은 의원직 사퇴하라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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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대구시는 개방형직위인 여성청소년교육국장 인사를 투명하고 공명정대하게 추진하라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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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대구시는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재택치료시스템을 구축하고 중환자 병상과 간호인력을 확보하라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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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시민세금 226억 투입하는 빈약하고 부실한 대구시민복지플라자 건립 규탄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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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대구시와 교육청은 조손가정 사건, 간병살인 사건의 사례관리를 받으세요.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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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간병살인 비극, 정부와 국회는 제도개선에 적극 나서라 (3)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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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사회복지직 5, 6급을 확충하고 사회복지전달체계를 강화하라 -지난 5월과 10월 조사 비교 별반 차이없는 생색내는 수준-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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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2021년 대구 상반기 주거용 재산의 공시가격 인상으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39명 탈락 증명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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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38년간 특정단체가 운영한 대구정신병원에 대해 진단과 평가없이 수탁법인 모집공고를 낸 대구시의 무능 무책임 규탄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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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우리복지시민연합은 펜데믹 이후 새로운 대전환을 위한 2022년 대구시 예산편성을 요구한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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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정부와 지자체는 주거용 재산의 공시가격 인상으로 인한 복지수급 탈락자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라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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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경찰은 사무장 병원 의혹을 받는 청도대남병원을 한줌 의혹없이 철저히 수사하라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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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투기로 전락한 특별공급아파트의 특단의 조치와 기숙사 거주자들의 즉각적인 퇴소를 촉구한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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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마음이 콩밭에 가 있는 공직자들은 조기 사퇴가 마지막 봉사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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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철새 정치의 입당을 불허하라. 철새 정치인 재활용은 소탐대실, 유권자가 심판할 것이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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