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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마당 > 보도자료/성명
1006
[성명] A요양원의 불법의료행위 사망사건 등의 비리행위와 대구시, 서구청 유착의혹. 경찰은 철저히 수사하라.(2.20)
2018/02/20
191
1005
[성명] 교육감과 대구시장, 경북도지사 및 기초단체장 예비후보는 무상교복 지원사업을 공약하라!!!. (2.13)
2018/02/20
106
1004
[기자회견] 혁신교육감대구네트워크 출범 기자회견 (2.8)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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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논평] 삼동회는 지산복지관 운영권을 자진반납하는 꼼수. 수성구청은 위탁해지 취소하고 반납 받는 걸로 행정기관 의무 포기.(2.8)
2018/02/08
1180
1002
[논평] 우동기교육감 마지막까지 코드, 보은, 회전문인사로 마무리. (2.5)
2018/02/06
1851
1001
[성명] 대구은행 박행장 영장기각 규탄 (1.31)
2018/02/05
2242
1000
[성명] 응답하라 리베이트사건에도 침묵하고 있는 대구파티마병원을 규탄한다 (1.29)
2018/01/29
2872
999
[성명] 이진훈 수성구청장은 대구시장 출마 전에 ‘지산종합사회복지관 위탁계약 해지 및 재위탁 계획’을 조속히 이행하라 (1.24)
2018/01/25
3573
998
[기자회견] 대구은행 박인규 행장 구속 및 부패청산 시민대책위 결성 기자회견 (1.22)
2018/01/22
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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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희망원 인권유린 주범 복권시킨 대구대교구 정기인사 규탄 성명 (1.18)
2018/01/19
4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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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A시설 지적장애인 실종사망사건 국가인권위 진정 (1.12)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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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하춘수 전 대구은행장 비자금 수사 촉구 (1.10)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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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구은행 비리, 금감원과 경찰청에 검사 요청 (1.9)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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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2018년 아동급식예산 12억 삭감, 아동복지 역행하는 대구시.(1.4)
2018/01/04
4952
992
[성명] 지방의원 사회복지시설 운영위원회 26명 참여, 해당 지자체는 일괄적으로 해촉하라 (1.3)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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